라임 검색 결과
궂은비와 라임이 맞는 단어
발음이 비슷한 단어 50개를 찾았어요.
라임픽에서 직접 조절하며 검색 →발음 구조
- 구ㅜ
- 즌ㅡㄴ
- 비ㅣ
밑줄 친 음절의 모음과 마지막 받침이 라임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라임 해설
‘궂은비’의 표준발음은 [구즌비], 3음절입니다. 라임을 맞출 때 기준이 되는 끝소리의 모음은 ㅡ·ㅣ이고, 받침 없이 모음으로 끝납니다.
모음에 받침까지 같은 단어는 47개입니다. ‘구르니’, ‘갈증이’, ‘출근이’처럼 끝소리가 그대로 겹쳐 가장 단단하게 들립니다.
받침이 다른 3개는 ‘궂은일’, ‘검은빛’, ‘출근길’처럼 모음은 같고 끝 자음만 달라, 빠르게 이어지는 구절에서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받침까지 같은 라임 (받침 없음) 47개
- 구르니
- 갈증이
- 출근이[출그니]
- 푸르니
- 가느니
- 가을비
- 고르니
- 고프니
- 기르니
- 기쁘니
- 누르니
- 부르니
- 가르니
- 거드니
- 결근이[결그니]
- 눈뜨니
- 두르니
- 둥그니
- 물드니
- 붙드니[붇뜨니]
- 요즘이[요즈미]
- 짜증이
- 통증이
- 할증이
- 싫증이[실증이]
- 염증이
- 최근이[최그니]
- 퇴근이[퇴그니]
- 흐르니
- 흔드니
- 힘드니
- 나쁘니
- 다르니
- 당근이[당그니]
- 들르니
- 떠드니
- 마르니
- 만드니
- 모르니
- 모으니
- 바르니
- 바쁘니
- 빠르니
- 슬프니
- 아프니
- 어른이[어르니]
- 예쁘니
모음이 같은 라임 3개
- 궂은일[구즈닐]
- 검은빛[거믄빋]
- 출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