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검색 결과
모녀간과 라임이 맞는 단어
발음이 비슷한 단어 50개를 찾았어요.
라임픽에서 직접 조절하며 검색 →발음 구조
- 모ㅗ
- 녀ㅕ
- 간ㅏㄴ
밑줄 친 음절의 모음과 마지막 받침이 라임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라임 해설
‘모녀간’의 표준발음은 [모녀간], 3음절입니다. 라임을 맞출 때 기준이 되는 끝소리의 모음은 ㅕ·ㅏ이고, 받침 ㄴ으로 끝납니다.
모음에 받침까지 같은 단어는 38개입니다. ‘다녀간’, ‘모녀만’, ‘매년만’처럼 끝소리가 그대로 겹쳐 가장 단단하게 들립니다.
받침이 다른 12개는 ‘모녀가’, ‘손녀가’, ‘소녀가’처럼 모음은 같고 끝 자음만 달라, 빠르게 이어지는 구절에서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받침까지 같은 라임 (받침 ㄴ) 38개
- 다녀간
- 모녀만
- 매년만
- 손녀만
- 만년만
- 소녀만
- 소년만
- 번역한[버녁한]
- 청년만
- 학년만[항년만]
- 환영만[화녕만]
- 환영한[화녕한]
- 가져간
- 남녀만
- 내년만
- 내려간
- 데려간
- 반년만
- 안녕한
- 작년만[장년만]
- 저녁만[저녕만]
- 해녀만
- 개념만
- 금년만
- 기념만
- 기념한
- 달려간
- 반영만[바녕만]
- 반영한[바녕한]
- 번역만[버녕만]
- 부녀만
- 성년만
- 수년만
- 숙녀만[숭녀만]
- 신년만
- 신념만
- 양념만
- 양념한
모음이 같은 라임 12개
- 모녀가
- 손녀가
- 소녀가
- 다녀감
- 남녀가
- 저녁아[저녀가]
- 해녀가
- 다녀가
- 다녀갈
- 번역아[버녀가]
- 부녀가
- 숙녀가[숭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