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검색 결과
몰라주다와 라임이 맞는 단어
발음이 비슷한 단어 50개를 찾았어요.
라임픽에서 직접 조절하며 검색 →발음 구조
- 몰ㅗㄹ
- 라ㅏ
- 주ㅜ
- 다ㅏ
밑줄 친 음절의 모음과 마지막 받침이 라임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라임 해설
‘몰라주다’의 표준발음은 [몰라주다], 4음절입니다. 라임을 맞출 때 기준이 되는 끝소리의 모음은 ㅜ·ㅏ이고, 받침 없이 모음으로 끝납니다.
모음에 받침까지 같은 단어는 33개입니다. ‘돌려주다’, ‘도와주다’, ‘빌려주다’처럼 끝소리가 그대로 겹쳐 가장 단단하게 들립니다.
받침이 다른 17개는 ‘포도주만’, ‘포도주랑’, ‘폭탄주만’처럼 모음은 같고 끝 자음만 달라, 빠르게 이어지는 구절에서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받침까지 같은 라임 (받침 없음) 33개
- 돌려주다
- 도와주다
- 빌려주다
- 들려주다
- 갖다주다[갇따주다]
- 건네주다
- 넘겨주다
- 들어주다[드러주다]
- 알아주다[아라주다]
- 돌려줄까
- 돌려주자
- 돌려준다
- 도와줄까
- 도와주자
- 도와준다
- 빌려줄까
- 빌려주자
- 빌려준다
- 포도주가
- 폭탄주가
- 고무줄아[고무주라]
- 놓아두다[노아두다]
- 동동주가
- 들려줄까
- 들려주자
- 들려준다
- 매실주가
- 소가죽아[소가주가]
- 손재주가
- 과일주가
- 그만두다
- 지난주가
- 한밤중아
모음이 같은 라임 17개
- 포도주만
- 포도주랑
- 폭탄주만
- 폭탄주랑
- 고무줄만
- 동동주만
- 동동주랑
- 매실주만
- 매실주랑
- 소가죽만[소가중만]
- 손재주만
- 손재주랑
- 과일주만
- 과일주랑
- 지난주만
- 지난주랑
- 한밤중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