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검색 결과
밤새우다와 라임이 맞는 단어
발음이 비슷한 단어 50개를 찾았어요.
라임픽에서 직접 조절하며 검색 →발음 구조
- 밤ㅏㅁ
- 새ㅐ
- 우ㅜ
- 다ㅏ
밑줄 친 음절의 모음과 마지막 받침이 라임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라임 해설
‘밤새우다’의 표준발음은 [밤새우다], 4음절입니다. 라임을 맞출 때 기준이 되는 끝소리의 모음은 ㅜ·ㅏ이고, 받침 없이 모음으로 끝납니다.
모음에 받침까지 같은 단어는 34개입니다. ‘가만두다’, ‘그만두다’, ‘빌려주다’처럼 끝소리가 그대로 겹쳐 가장 단단하게 들립니다.
받침이 다른 16개는 ‘교통수단’, ‘밤나무만’, ‘밤나무랑’처럼 모음은 같고 끝 자음만 달라, 빠르게 이어지는 구절에서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받침까지 같은 라임 (받침 없음) 34개
- 가만두다
- 그만두다
- 빌려주다
- 갖다주다[갇따주다]
- 넘겨주다
- 버려두다
- 도와주다
- 돌려주다
- 건네주다
- 내세우다
- 놓아두다[노아두다]
- 던져두다
- 들려주다
- 들어주다[드러주다]
- 몰라주다
- 밤나무가
- 밤새움아[밤새우마]
- 알아주다[아라주다]
- 앞세우다[압쎄우다]
- 방송국아[방송구가]
- 가만둘까
- 가만두자
- 가만둔다
- 감나무가
- 감상문아[감상무나]
- 감탄문아[감탄무나]
- 나무숲아[나무수파]
- 남동풍아
- 남서풍아
- 땀방울아[땀방우라]
- 땀자국아[땀자구가]
- 바닷물아[바단무라]
- 반가움아[반가우마]
- 발야구가[바랴구가]
모음이 같은 라임 16개
- 교통수단
- 밤나무만
- 밤나무랑
- 밤새움만
- 방송국만[방송궁만]
- 감나무만
- 감나무랑
- 감상문만
- 감탄문만
- 나무숲만[나무숨만]
- 남동풍만
- 남서풍만
- 땀방울만
- 땀자국만[땀자궁만]
- 바닷물만[바단물만]
- 반가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