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검색 결과
부르다와 라임이 맞는 단어
발음이 비슷한 단어 50개를 찾았어요.
라임픽에서 직접 조절하며 검색 →발음 구조
- 부ㅜ
- 르ㅡ
- 다ㅏ
밑줄 친 음절의 모음과 마지막 받침이 라임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라임 해설
‘부르다’의 표준발음은 [부르다], 3음절입니다. 라임을 맞출 때 기준이 되는 끝소리의 모음은 ㅡ·ㅏ이고, 받침 없이 모음으로 끝납니다.
모음에 받침까지 같은 단어는 44개입니다. ‘푸르다’, ‘누르다’, ‘바르다’처럼 끝소리가 그대로 겹쳐 가장 단단하게 들립니다.
받침이 다른 6개는 ‘구름만’, ‘무릎만’, ‘버릇만’처럼 모음은 같고 끝 자음만 달라, 빠르게 이어지는 구절에서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받침까지 같은 라임 (받침 없음) 44개
- 푸르다
- 누르다
- 바르다
- 구르다
- 두르다
- 흐르다
- 고르다
- 기르다
- 다르다
- 들르다
- 마르다
- 모르다
- 빠르다
- 오르다
- 이르다
- 자르다
- 지르다
- 치르다
- 가르다
- 나르다
- 따르다
- 조르다
- 찌르다
- 푸를까
- 구름아[구르마]
- 누를까
- 누르자
- 누른다
- 무릎아[무르파]
- 바를까
- 바르자
- 바른다
- 바쁘다
- 버릇아[버르사]
- 구를까
- 구르자
- 구른다
- 눈뜨다
- 두를까
- 두르자
- 두른다
- 물음아[무르마]
- 발음아[바르마]
- 발음하[바름하]
모음이 같은 라임 6개
- 구름만
- 무릎만[무름만]
- 버릇만[버른만]
- 물음만[무름만]
- 발음만[바름만]
- 발음할[바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