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검색 결과
시원히와 라임이 맞는 단어
발음이 비슷한 단어 50개를 찾았어요.
라임픽에서 직접 조절하며 검색 →발음 구조
- 시ㅣ
- 원ㅝㄴ
- 히ㅣ
밑줄 친 음절의 모음과 마지막 받침이 라임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라임 해설
‘시원히’의 표준발음은 [시원히], 3음절입니다. 라임을 맞출 때 기준이 되는 끝소리의 모음은 ㅝ·ㅣ이고, 받침 없이 모음으로 끝납니다.
모음에 받침까지 같은 단어는 44개입니다. ‘영원히’, ‘식권이’, ‘직원이’처럼 끝소리가 그대로 겹쳐 가장 단단하게 들립니다.
받침이 다른 6개는 ‘입원실’, ‘샤워실’, ‘쉬워질’처럼 모음은 같고 끝 자음만 달라, 빠르게 이어지는 구절에서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받침까지 같은 라임 (받침 없음) 44개
- 영원히
- 식권이[식꿔니]
- 직원이[지궈니]
- 팀원이[티뭐니]
- 기원이[기워니]
- 사원이[사워니]
- 소원이[소워니]
- 지원이[지워니]
- 퇴원이[퇴워니]
- 학원이[하궈니]
- 회원이[회워니]
- 공원이[공워니]
- 병원이[병워니]
- 여권이[여궈니]
- 입원이[이붜니]
- 정원이[정워니]
- 개원이[개워니]
- 단원이[다눠니]
- 만원이[마눠니]
- 영원이[영워니]
- 응원이[응워니]
- 인원이[이눠니]
- 입원비[이붠비]
- 자원이[자워니]
- 전원이[저눠니]
- 점원이[저뭐니]
- 차원이[차워니]
- 시월이[시워리]
- 칠월이[치뤄리]
- 키웠지[키웓찌]
- 피웠지[피웓찌]
- 사월이[사워리]
- 삼월이[사뭐리]
- 세웠지[세웓찌]
- 지웠지[지웓찌]
- 치웠지[치웓찌]
- 끼웠지[끼웓찌]
- 미뤘지[미뤋찌]
- 비웠지[비웓찌]
- 비췄지[비춷찌]
- 새웠지[새웓찌]
- 샤워기
- 세월이[세워리]
- 찌웠지[찌웓찌]
모음이 같은 라임 6개
- 입원실[이붠실]
- 샤워실
- 쉬워질
- 쉬워진
- 쉬워짐
- 추워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