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검색 결과
앵무새와 라임이 맞는 단어
발음이 비슷한 단어 50개를 찾았어요.
라임픽에서 직접 조절하며 검색 →발음 구조
- 앵ㅐㅇ
- 무ㅜ
- 새ㅐ
밑줄 친 음절의 모음과 마지막 받침이 라임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라임 해설
‘앵무새’의 표준발음은 [앵무새], 3음절입니다. 라임을 맞출 때 기준이 되는 끝소리의 모음은 ㅜ·ㅐ이고, 받침 없이 모음으로 끝납니다.
모음에 받침까지 같은 단어는 40개입니다. ‘밤무대’, ‘농구대’, ‘쿵쿵대’처럼 끝소리가 그대로 겹쳐 가장 단단하게 들립니다.
받침이 다른 10개는 ‘방문객’, ‘연구생’, ‘연두색’처럼 모음은 같고 끝 자음만 달라, 빠르게 이어지는 구절에서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받침까지 같은 라임 (받침 없음) 40개
- 밤무대
- 농구대
- 쿵쿵대
- 깨물래
- 나무배
- 다물래
- 머물래
- 소문내
- 아무개
- 춤추래
- 춤출래
- 나누래
- 나눌래
- 멈추래
- 멈출래
- 감추래
- 감출래
- 관두래
- 관둘래
- 꿈꾸래
- 꿈꿀래
- 베풀래
- 분수대
- 키우래
- 키울래
- 피우래
- 피울래
- 맞추래[맏추래]
- 맞출래[맏출래]
- 바꾸래
- 바꿀래
- 배우래
- 배울래
- 세우래
- 세울래
- 싸우래
- 싸울래
- 외우래
- 외울래
- 잡수래[잡쑤래]
모음이 같은 라임 10개
- 방문객
- 연구생
- 연두색
- 쿵쿵댈
- 쿵쿵댄
- 쿵쿵댐
- 소문낼
- 소문낸
- 소문냄
- 자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