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검색 결과
저만큼과 라임이 맞는 단어
발음이 비슷한 단어 50개를 찾았어요.
라임픽에서 직접 조절하며 검색 →발음 구조
- 저ㅓ
- 만ㅏㄴ
- 큼ㅡㅁ
밑줄 친 음절의 모음과 마지막 받침이 라임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라임 해설
‘저만큼’의 표준발음은 [저만큼], 3음절입니다. 라임을 맞출 때 기준이 되는 끝소리의 모음은 ㅏ·ㅡ이고, 받침 ㅁ으로 끝납니다.
모음에 받침까지 같은 단어는 13개입니다. ‘그만큼’, ‘이만큼’, ‘수많음’처럼 끝소리가 그대로 겹쳐 가장 단단하게 들립니다.
받침이 다른 37개는 ‘장마는’, ‘천만은’, ‘천만을’처럼 모음은 같고 끝 자음만 달라, 빠르게 이어지는 구절에서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받침까지 같은 라임 (받침 ㅁ) 13개
- 그만큼
- 이만큼
- 수많음[수마늠]
- 점잖음[점자늠]
- 편찮음[편차늠]
- 괜찮음[괜차늠]
- 귀찮음[귀차늠]
- 알맞음[알마즘]
- 한마음
- 껴안음[껴아늠]
- 목마름[몽마름]
- 별말씀
- 속마음[송마음]
모음이 같은 라임 37개
- 장마는
- 천만은[천마는]
- 천만을[천마늘]
- 치마는
- 얼마는
- 엄마는
- 이마는
- 파마는
- 도마는
- 맘마는
- 미만은[미마는]
- 불만은[불마는]
- 비만은[비마는]
- 수많든[수만든]
- 수많은[수마는]
- 안마는
- 통마늘
- 미만을[미마늘]
- 불만을[불마늘]
- 비만을[비마늘]
- 수많을[수마늘]
- 전망은
- 절망은
- 전하는
- 정말은[정마른]
- 정하는
- 저자는
- 적자는[적짜는]
- 전망을
- 전반은[전바는]
- 전자는
- 절망을
- 절반은[절바는]
- 절차는
- 절하는
- 점잖든[점잔든]
- 점잖은[점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