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검색 결과
한마을과 라임이 맞는 단어
발음이 비슷한 단어 50개를 찾았어요.
라임픽에서 직접 조절하며 검색 →발음 구조
- 한ㅏㄴ
- 마ㅏ
- 을ㅡㄹ
밑줄 친 음절의 모음과 마지막 받침이 라임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라임 해설
‘한마을’의 표준발음은 [한마을], 3음절입니다. 라임을 맞출 때 기준이 되는 끝소리의 모음은 ㅏ·ㅡ이고, 받침 ㄹ로 끝납니다.
모음에 받침까지 같은 단어는 46개입니다. ‘낮말을’, ‘단맛을’, ‘반말을’처럼 끝소리가 그대로 겹쳐 가장 단단하게 들립니다.
받침이 다른 4개는 ‘한마음’, ‘낮말은’, ‘단맛은’처럼 모음은 같고 끝 자음만 달라, 빠르게 이어지는 구절에서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받침까지 같은 라임 (받침 ㄹ) 46개
- 낮말을[난마를]
- 단맛을[단마슬]
- 반말을[반마를]
- 짠맛을[짠마슬]
- 연말을[연마를]
- 천만을[천마늘]
- 빈말을[빈마를]
- 신맛을[신마슬]
- 쓴맛을[쓴마슬]
- 안마를
- 전망을
- 한낮을[한나즐]
- 한잔을[한자늘]
- 한자를
- 한잠을[한자믈]
- 한참을[한차믈]
- 한창을
- 장마를
- 간판을[간파늘]
- 단팥을[단파틀]
- 만남을[만나믈]
- 맘마를
- 반납을[반나블]
- 반팔을[반파를]
- 밤말을[밤마를]
- 밥맛을[밤마슬]
- 판다를
- 혼자를
- 환자를
- 희망을
- 간장을
- 반달을[반다를]
- 반찬을[반차늘]
- 파마를
- 판단을[판다늘]
- 판사를
- 현상을
- 현장을
- 환상을
- 가망을
- 난방을
- 단감을[단가믈]
- 단발을[단바를]
- 단짝을[단짜글]
- 반값을[반갑쓸]
- 반발을[반바를]
모음이 같은 라임 4개
- 한마음
- 낮말은[난마른]
- 단맛은[단마슨]
- 반말은[반마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