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검색 결과
해변가와 라임이 맞는 단어
발음이 비슷한 단어 50개를 찾았어요.
라임픽에서 직접 조절하며 검색 →발음 구조
- 해ㅐ
- 변ㅕㄴ
- 가ㅏ
밑줄 친 음절의 모음과 마지막 받침이 라임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라임 해설
‘해변가’의 표준발음은 [해변가], 3음절입니다. 라임을 맞출 때 기준이 되는 끝소리의 모음은 ㅕ·ㅏ이고, 받침 없이 모음으로 끝납니다.
모음에 받침까지 같은 단어는 21개입니다. ‘해변아’, ‘대변아’, ‘주변아’처럼 끝소리가 그대로 겹쳐 가장 단단하게 들립니다.
받침이 다른 29개는 ‘해변만’, ‘대변만’, ‘주변만’처럼 모음은 같고 끝 자음만 달라, 빠르게 이어지는 구절에서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받침까지 같은 라임 (받침 없음) 21개
- 해변아[해벼나]
- 대변아[대벼나]
- 주변아[주벼나]
- 강변아[강벼나]
- 소변아[소벼나]
- 형편아[형펴나]
- 배편아[배펴나]
- 학년아[항녀나]
- 내년아[내녀나]
- 매년아[매녀나]
- 새벽아[새벼가]
- 패션아[패셔나]
- 화면아[화며나]
- 훈련아[훌려나]
- 훈련하[훌련하]
- 개별아[개벼라]
- 생겨나
- 남편아[남펴나]
- 눈병아
- 물병아
- 불편아[불펴나]
모음이 같은 라임 29개
- 해변만
- 대변만
- 주변만
- 강변만
- 봄볕만[봄변만]
- 소변만
- 햇볕만[핻뼌만]
- 새벽만[새병만]
- 형편만
- 배편만
- 학년만[항년만]
- 내년만
- 매년만
- 패션만
- 화면만
- 훈련만[훌련만]
- 훈련할[훌련할]
- 훈련한[훌련한]
- 훈련함[훌련함]
- 개별만
- 새벽달[새벽딸]
- 새벽잠[새벽짬]
- 생겨날
- 생겨난
- 생겨남
- 남편만
- 눈병만
- 물병만
- 불편만